2023년
13.5조
기준
C.E.O SAYING
사장님의 시간은
현장에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정책자금의 중요성과, 창구가 갈라져 있는 어려움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되는 길은 짧게, 안 되는 길은 일찍 말씀드립니다. 사장님은 현장에, 서류와 기관은 저희가 보겠습니다.
한국기업경영솔루션 대표
01-1 예산 추이
+3.0조 원2023년 대비
2023년
13.5조
기준
2024년
14.9조
전년 대비 +1.4조
2025년
15.2조
전년 대비 +0.3조
2026년 역대 최대
16.5조
전년 대비 +1.3조
중소벤처기업부 총지출 기준 · 국회 확정 예산
01-1 예산 쓰임
전년보다 1조 2,745억 원이 늘었고, 아래 사업으로 나갑니다.
출처 — 중소벤처기업부 예산 확정 발표 (2026년 16조 5,233억 원)
01 Why now
제도는 넓지만, 대부분은 공고가 닫히면 끝입니다.
융자·보증·지원금·인증이 부처·지자체마다 따로 열립니다.
예산이 소진되면 마감이 앞당겨집니다. 서류는 미리 맞춥니다.
같은 자금도 재단·공단·보증기금 창구가 다릅니다.
1년 로드맵
1~3월·7~8월에 접수가 몰립니다. 그때 내려면 세금·확인서가 이미 되어 있어야 합니다.
| 구분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
| 정책자금 | 1차 | 1차 | 1차 | 수시 | 수시 | 수시 | 2차 | 2차 | 잔여 | 잔여 | 한산 | 한산 |
| 정부지원금 | 일괄 | 일괄 | 일괄 | 1차 | 1차 | 마감 | 2차 | 2차 | 잔여 | 한산 | 한산 | 준비 |
세무 대행이 아닙니다. 빠지면 신청이 막히는 일정을 같이 봅니다.
01-2 Why it matters
돈을 만드는 일이 아닙니다. 창구를 가리고 서류를 맞추는 일입니다.
정책자금
은행은 담보·신용을 봅니다. 정책자금은 목적·업력·사업성을 보고, 창구가 갈립니다.
정부지원금
갚지 않는 사업비입니다. 공고가 짧고, 대출만 보면 놓칩니다.
기업인증
가점·입찰·세제에 붙습니다. 자금과 따로 가면 순서가 꼬입니다.
안내 제3자 부당개입
정부 지원은 본인 신청이 원칙입니다. 아래는 공식 안내문의 여섯 유형입니다.
신고센터
01-3 진행 사례
제조는 중진공·뿌리, 가게는 소진공. 자금·지원금·인증을 같이 챙긴 사례입니다.
선정·승인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실제 자격은 그해 공고문과 각 기관 판단이 기준입니다.
02 How we work
과정을 복잡하게 만들지 않습니다. 세 단계로 진행하고, 각 단계에서 무엇을 보는지 먼저 알려 드립니다.
현재 상태를 먼저 봅니다. 업력·매출·기존 대출·대표자 상황을 확인하고, 자금의 목적을 정리합니다.
맞지 않는 기관은 걸러냅니다. 남은 길을 2~3안으로 정리해 조건·기간·준비 서류를 비교해 드립니다.
서류 준비와 접수 일정을 함께 관리합니다. 결과 이후 사후관리나 다음 단계가 필요하면 이어서 안내합니다.
없어도 상담은 됩니다. 있으면 첫 통화에서 더 정확하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영업 설명이 아니라 진단입니다. 통화 한 번으로 끝나는 경우도 많습니다.
예시 일정
위 기간은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입니다. 기관·상품·공고 일정과 서류 상태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심사 기간은 기관이 정합니다.
국세·지방세 미납이 남아 있으면 진행이 어려운 기관이 많습니다. 정리 순서부터 함께 잡습니다.
사업자 정보와 실제 운영 내용이 서로 안 맞는 경우입니다. 접수 전에 맞춰 두어야 합니다.
이미 받은 보증·대출이 한도에 닿아 있으면 선택지가 줄어듭니다. 남은 여력을 먼저 확인합니다.
심사는 각 기관이 합니다. 우리는 준비와 매칭을 돕고, 승인·수령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첫 진단 상담은 무료이고, 대행이 필요한 경우에만 범위와 금액을 먼저 정합니다.
03 Services
성격이 완전히 다른 제도입니다. 섞어서 보면 헷갈리니, 각각 별도 탭으로 정리했습니다.
낮은 금리로 빌리는 돈입니다. 보증서를 받아 은행에서 대출하거나, 공단 정책 라인으로 직접 갑니다.
정책자금 보기 02선정되면 갚지 않는 지원입니다. 대신 경쟁이 있고 자부담과 정산 의무가 붙습니다.
지원금 안내 보기 03자금·입찰·세제에서 가점이나 우대 조건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준비가 맞을 때 권합니다.
인증 종류 보기한눈에
같은 자금이 아닙니다. 갚는지, 선정인지, 가점인지를 먼저 가릅니다.
갚는 돈
갚지 않는 돈
가점 · 우대
당장 쓸 운전·시설 자금이 필요하고, 갚을 계획이 있을 때입니다.
공고나 가점이 필요한 경우입니다. 급한 운전자금과는 결이 다릅니다.
무상지원금은 선정과 정산이 핵심입니다. 급하게 쓸 운전자금으로 보면 시기를 놓치거나 자부담에서 막힙니다.
인증은 가점입니다. 인증만으로 돈이 나오지는 않습니다. 자금이 목표면 기관을 먼저 봅니다.
조건이 맞으면 병행할 수 있습니다. 맞지 않으면 하나씩 고릅니다. 일단 접수부터 하는 방식은 하지 않습니다.
세 가지는 성격이 다릅니다. 상담에서는 지금 목적에 맞는 것부터 고르고, 나머지는 순서를 정해 안내합니다. 승인·선정·인증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05 Compare
금액과 기간을 움직여 보세요. 같은 돈을 빌려도 금리에 따라 이자가 얼마나 달라지는지 감을 잡는 용도입니다.
예시 가정 금리·단리 기준의 단순 비교입니다. 실제 금리·한도·상환 방식(거치·분할)과 보증료는 상품과 기관,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지며 상담 시 안내합니다.
04 Windows
정책자금은 한 가지가 아닙니다. 아래 두 길을 먼저 가른 뒤, 기관 카드의 색 버튼과 맞춰 보면 됩니다. 실제 상품·한도·금리는 공고와 심사가 우선입니다.
공단이 빌려 줍니다
신청부터 상환까지 같은 기관
은행이 실행합니다
앞에 보증서 또는 확인서
공단이 심사하고, 공단이 빌려 줍니다
신청·심사·실행·상환 관리가 같은 정책 기관에서 끝납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의 직접 취급 자금, 서민금융진흥원 미소금융, 기업은행·산업은행·수출입은행의 정책성 직접 취급이 이 길입니다. 은행 창구에서 일반 여신처럼 나오지 않습니다.
심사는 정책 쪽, 실행은 은행입니다
돈은 은행·금융회사에서 나갑니다. 다만 은행이 혼자 보는 일반 대출이 아닙니다. 앞에 보증서가 붙거나, 공단이 대상 확인서를 준 뒤에야 실행됩니다. 이자·상환 창구는 은행이고, 정책 쪽 조건(용도·사후관리)은 그대로 남습니다. 간접은 다시 두 갈래입니다. 아래 기관 카드의 주황·남색 버튼과 같습니다.
무역보험공사 수출보증, 서금원 햇살론도 같은 결입니다. 보증만 났다고 입금이 확정된 것이 아닙니다.
카드에 직접·대리가 같이 있으면 상품마다 길이 다릅니다.
지정 업체·제휴 목록이 아닙니다. 어떤 업종·규모에 어떤 보증·융자를 보는지 안내입니다.
이런 곳 지역 소상공인·소기업. 가게·공장·골목 상권.
하는 일 지역 밀착 신용보증. 보증서 받아 은행 대출로 이어집니다. 시도마다 재단이 따로 있습니다.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안내이런 곳 규모 있는 중소기업·법인. 업종은 넓고, 은행 거래가 있을 때 자주 봅니다.
하는 일 일반 신용보증. 기술 특화보다 사업·신용을 봅니다.
공식 사이트이런 곳 기술·특허·R&D. 제조, IT, 바이오처럼 기술 평가가 되는 사업.
하는 일 기술보증. 매출보다 기술성을 먼저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공식 사이트이런 곳 농·축·수·임업, 관련 식품·유통.
하는 일 농림수산업자 신용보증. 일반 중소 보증과는 대상이 다릅니다.
공식 사이트이런 곳 소상공인 기준에 맞는 사업장. 공고가 열린 업종·자금만 받습니다.
하는 일 소상공인 정책자금(직접·대리). 보증서가 아니라 공단 정책 라인입니다.
공식 사이트이런 곳 중소·벤처. 시설·운전 목돈이 필요하고 사용 목적이 분명할 때.
하는 일 중소기업 정책자금. 직접대출 또는 금융회사 대리대출입니다.
공식 사이트이런 곳 신용이 얇거나 은행이 어려운 소상공인·서민.
하는 일 미소금융 등 소액 서민금융. 고액 시설 자금과는 결이 다릅니다.
공식 사이트이런 곳 채무조정·재창업이 겹치는 경우.
하는 일 채무조정과 재창업 자금 연계. 일반 운전자금 기관이 아닙니다.
공식 사이트이런 곳 중소기업 금융이 중심일 때.
하는 일 정책 성격의 중소기업 대출. 보증 기관이 아니라 은행입니다.
공식 사이트이런 곳 설비·산업 규모가 큰 중소·중견.
하는 일 산업·개발 정책금융. 골목 소상공인 기관이 아닙니다.
공식 사이트이런 곳 수출 실적이나 수출용 생산이 있는 중소·중견.
하는 일 수출 운영·성장 자금. 내수 운전자금과는 다릅니다.
공식 사이트이런 곳 수출·해외사업이 있는 기업.
하는 일 무역보험·수출 보증. 국내 신용보증과는 다릅니다.
공식 사이트시·도 중소기업육성자금은 지자체마다 따로 있습니다. 국민·신한·우리 같은 시중은행은 돈을 실행하는 곳이지, 위 설계 기관이 아닙니다. 우리는 이 기관의 지정·제휴·대행 업체가 아닙니다. 가능 여부는 각 기관이 판단합니다. 기관 로고는 각 공식 사이트 안내 자료를 그대로 쓴 것이며, 제휴를 뜻하지 않습니다.
보증 기관이라면
보증서는 은행 대출로 이어집니다. 소진공·중진공 같은 공단 라인은 은행을 거치지 않고 바로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1
업력·매출·기존 보증·세금 상태를 보고, 지금 받을 수 있는 유형인지부터 가릅니다.
2
규모·업종·목적에 맞는 곳만 남깁니다. 맞지 않는 기관은 이유와 함께 제외합니다.
3
보증이면 기관 심사를 준비하고, 공단이면 해당 공고·정책 라인의 서류를 맞춥니다.
4
은행 약정이나 실행 이후에도 사후관리·다음 단계가 있으면 이어서 안내합니다.
은행에서 받을 한도가 필요하거나, 이미 거래 은행이 있을 때입니다.
공고 시기이거나, 은행 보증보다 정책 라인이 맞을 때입니다.
둘 다 보증이지만 대상이 다릅니다. 골목 상권과 규모 있는 법인을 한 기관으로 넣지 않습니다.
소진공·중진공은 공고와 사용 목적이 먼저입니다. 아무 때나 은행 창구처럼 넣지 않습니다.
조건이 맞으면 병행할 수 있습니다. 안 맞는 곳에 넣어 보는 접수는 하지 않습니다.
한눈에 매핑
조건이 맞으면 두 기관을 병행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심사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가능 여부는 각 기관이 판단합니다.
06 Grants
사업에 쓰는 무상 지원은 크게 선정 지원금과 바우처로 갈립니다. 아래는 매년 이름이 바뀌는 개별 공고가 아니라, 현장에서 보는 유형 정리입니다. 실제 대상·한도·자부담은 그해 공고문이 우선입니다.
계획서로 뽑힙니다
사업비를 받아 계획대로 쓰고 정산합니다. 현금처럼 보이지만 용도가 묶여 있습니다.
지정 서비스에 씁니다
통장에 꽂히는 돈이 아닙니다. 선정된 메뉴·수행사에서만 쓸 수 있습니다.
융자 · 보증
무상지원금
바우처
현금이 아닙니다. 선정된 메뉴·수행사에서만 씁니다.
성장
계획서로 뽑히는 선정 지원금이 많습니다. 이름(예비·초기·도약)은 해마다 조금 바뀝니다.
판로 · 전환
선정 지원금과 바우처가 같이 붙는 줄입니다. 공고마다 형식이 다릅니다.
사람과 가게
고용은 지원금 공고와 별도인 고용부 라인이 많습니다.
특화
주소지·자격 확인서가 안 맞으면 여기서 탈락합니다.
부처·지자체 지원사업 공고를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 공식 포털입니다.
www.bizinfo.go.kr 공식 창구창업지원 사업 공고와 신청 안내가 모이는 공식 창구입니다.
www.k-startup.go.kr 공식 창구소상공인 정책자금·지원사업 공고와 신청이 모이는 공식 창구입니다.
www.sbiz24.kr총 사업비 중 일부를 기업이 부담하는 구조가 흔합니다. 비율은 사업마다 다릅니다.
선정 인원이 정해져 있습니다. 같은 요건이라도 계획과 증빙의 완성도에서 갈립니다.
연 1회부터 수시까지 다양합니다. 마감이 짧은 공고가 많아 준비 시점이 중요합니다.
공고가 열려 있을 때만 신청할 수 있고, 업종·고용·매출 등 해당 조건을 맞춰야 합니다. 우리는 공고 매칭과 서류 동행까지 돕습니다. 수령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07 Certification
인증은 돈이 아닙니다. 자금·입찰·세제에서 유리한 조건이 하나 늘어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벤처·이노비즈만이 아닙니다. 뿌리·가족친화·소부장처럼 업종·일터·자격마다 창구가 다릅니다. 아래는 현장에서 자주 보는 유형입니다. 이름과 공고는 해마다 조금 바뀝니다. 마크는 공식 사이트 공개 이미지입니다. 우리 보유나 제휴를 뜻하지 않습니다.
정부가 기업 상태를 확인합니다
기술·제조·일터·대상 자격이 갈립니다. 정책자금·입찰 가점에 자주 쓰입니다.
거래처가 요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ISO·HACCP 등. 납품·수출 조건입니다. 정책 확인서와 창구가 다릅니다.
기술 · 제조
특허·R&D가 있으면 벤처·이노비즈부터. 주조·금형·용접 같은 기반공정이면 뿌리가 먼저입니다.
경영 · 품질
제조와 서비스 모두에서 볼 수 있습니다. 거래처가 규격을 요구하면 확인서와 별도로 갑니다.
사람과 일터
육아·근로시간·청년 채용처럼 일터 제도가 핵심입니다. 기술 확인서와 창구가 다릅니다.
대상 자격
대표·구성이 맞을 때만 봅니다. 억지로 끼워 맞추지 않습니다. 중소기업확인서는 다른 확인의 기본 서류인 경우가 많습니다.
벤처확인기업 마크 안내와 신청이 모이는 공식 페이지입니다.
smes.go.kr/venturein 공식 창구기술혁신형 중소기업 확인 신청과 기업 여부 조회 공식 창구입니다.
www.innobiz.net 공식 창구경영혁신형 중소기업 확인 신청과 CI 안내가 있는 공식 창구입니다.
smes.go.kr/mainbiz 공식 창구뿌리기업 확인서·뿌리기술 전문기업 신청이 모이는 공식 창구입니다.
www.kpic.re.kr 공식 창구가족친화인증 신청 기간과 서류 안내가 있는 공식 창구입니다.
www.ffsb.kr 공식 창구소재·부품·장비 전문기업 확인 신청이 모이는 공식 창구입니다.
www.sobujang.net인증이 쓰이는 곳
인증을 받았다고 자금이 자동으로 승인되지는 않습니다. 위에 없는 확인(IP스타, 혁신형 소상공인, 일자리 으뜸기업 등)도 업종에 따라 있습니다. 맞을 때만 같이 봅니다. 마크는 공식 안내 페이지에 공개된 이미지만 썼습니다. 인증기업 전용 다운로드 파일과 ISO 공식 로고는 넣지 않았습니다.
08 Self check
법인인지, 청년인지, 폐업이력이 있는지는 예·아니오로 나눠 묻습니다. 답을 기준으로 정책자금 · 지원금 · 기업인증을 나눠 알려 드립니다.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하며, 어디에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별표 질문을 고르고 결과 보기를 눌러 주세요. 세 갈래로 나뉩니다.
방향 안내입니다. 선정·승인·수령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실제 자격은 그해 공고문과 각 기관 판단이 우선입니다.
10 FAQ
첫 진단 상담은 무료입니다. 이후 대행 범위와 비용은 착수 전에 안내하고 동의를 받은 뒤 진행합니다.
상품에 따라 다릅니다. 신용보다 사업성을 먼저 보는 기관도 있습니다. 어렵다고 판단되면 그 자리에서 말씀드립니다.
됩니다. 사업자등록 정보와 대략적인 매출 규모만 준비해 주세요.
전화·온라인 상담은 전국 가능합니다. 방문이 필요한 기관은 일정을 맞춰 안내합니다.
도와 드립니다. 요건에 맞는 공고를 찾고 사업계획·증빙 준비를 함께합니다. 다만 선정은 평가로 결정되므로 수령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진단 상담은 무료이고, 대행이 필요한 경우에만 범위와 금액을 먼저 정합니다. 사전 안내 없이 청구하는 항목은 없습니다.
11 Contact
아래 내용만 남겨 주시면 확인 후 연락드립니다. 남겨 주신 정보는 상담 목적 외에 쓰지 않습니다.